삼겹살과 상추·마늘 같이 먹어야 암 위험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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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01회 작성일작성일 : 17-02-12 16:40본문
벤조피렌은 담배, 술, 석면 등과 함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규정한 1급 발암물질입니다. 삼겹살 소고기 등을 조리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등이 분해돼 자연적으로 생깁니다.
벤조피렌 독성 저감률이 높은 식품과 유래 성분은 발암 가능성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추(60%), 홍차(45%), 양파(40%), 셀러리(20%) 순으로 발암성 억제 효과를 보였습니다. 식품 유래 성분으로는 마늘 유래 미리세틴(65%), 사과 유래 아스코르브산(50%), 상추 유래 캠퍼를(45%) 순이었습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2109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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