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민정준· 이준행 교수 연구팀, 암 치료 강화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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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22회 작성일작성일 : 17-02-12 16:41본문
무독성 살모넬라균을 이용해 암 조직을 없애는 신개념 치료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의과대학 민정준(핵의학교실)·이준행(미생물학교실) 교수 연구팀은 살모넬라와 비브리오균이 유전공학적으로 융합된 암 치료용 박테리아를 제작, 암 치료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면역치료법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살모넬라균은 암 조직에 강한 친화성을 가져 몸 안에 주입될 경우 정상조직보다 10만 배 정도 더 많이 증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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