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균 위암 넘어 대장암 위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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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84회 작성일작성일 : 17-02-13 08:51본문
위암 위험인자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일러균(헬리코박터균)이 대장암 발병 위험 역시 높인다는 보고가 나왔다.
성균관의대 김태준 교수팀(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이 Helicobacter 1월 26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삼성서울병원 검진센터에서 헬리코박터 감염 여부 검사 및 대장 내시경을 받은 남성 8916명을 무작위로 추려내 헬리코박터균과 대장선종 및 대장암 발병 연관성을 살펴봤다.
대상군의 연령, 체질량지수, 운동 여부, 알코올 섭취 여부, 아스피린 복용 여부, 대장암 가족 이력 등 위험 요인도 함께 고려해 결과를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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