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없애면 대장암 막는 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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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19회 작성일작성일 : 17-02-09 10:00본문
복부 및 옆구리 다이어트가 미용뿐만 아니라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는 점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에 따르면 비만, 그중에서도 복부와 옆구리 비만은 가장 흔한 대장암 위험인자다.
대장암이란 대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악성종양을 말한다. 식습관, 운동습관, 복부 및 옆구리 비만과 대장암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
육류와 지방 섭취 위주의 식생활과 부족한 운동량이 복부를 비만하게 하면 복부의 내장지방에서 나오는 염증 물질이 장 점막을 자극하고, 장 점막 세포의 정상적인 사멸을 억제해 이상 세포가 쌓이면서 암이 발생할 수 있다는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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