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50대의 저승사자’ 간암, BㆍC형 간염이 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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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2회 작성일작성일 : 17-02-07 09:04본문
“연 2회 간암 검진 가능”…2월 2일을 ‘간암의 날’ 제정 /그림 1 간암고위험군 사람은 간 초음파검사와 혈청 알파 태아 단백검사 등 2가지 방법으로 매년 2회씩 정기 검진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홍보하기 위해 대한간암학회는 2월 2일을 간암의 날로 정했다.
암은 보통 지름이 1㎝만 돼도 진단이 가능하다. 하지만 간암은 10㎝나 돼도 특별한 증상이 없어 대부분 말기에 발견된다. 간을 ‘침묵의 장기’라고 부르는 까닭이다. 이렇다 보니 전체 암 사망률 2위(폐암이 1위)나 된다. 특히 경제활동이 활발한 40~50대의 암 사망 원인 1위다(통계청, 2015년 사망원인 통계). 영ㆍ유아 시절 예방백신 국가예방접종 혜택을 받지 못한 탓도 있다. 간암 환자 1인당 치료비는 평균 6,700만원으로 췌장암에 이어 2위다.
http://www.hankookilbo.com/v/9e04daa85c414a2db726d9b4a6ea1f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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