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균, 대장암 위험도 높인다"…용종 1.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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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3회 작성일작성일 : 17-02-07 09:05본문
주로 위에 서식하면서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암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헬리코박터균)이 대장암 발생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헬리코박터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위암 원인균으로, 국내 중년층 이상 보균율이 55~65% 정도로 높은 편이다. 보통 건강검진에서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조기위암 등을 동반한 헬리코박터균이 검출되면 항생제 처방이 권고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06/0200000000AKR2017020615650001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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