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암환자 '일-치료' 양립 돕는다…병원에 업무공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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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41회 작성일작성일 : 17-01-30 08:31본문
일본 정부가 암환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도 직장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병원에 업무 공간을 설치하기로 했다. 치료 때문에 일을 그만두는 사람을 줄여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겠다는 의도에서다.
29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입원 중인 암 환자가 원활하게 직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병원 내에 무선 랜과 팩스, 프린터 등을 갖춘 비지니스룸을 설치하기로 했다.
후생노동성은 내년 예산 1억엔(약 10억3천만원)을 투입해 5개 종합병원에서 이 같은 오피스 공간을 설치하고 효과를 검증하기로 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29/0200000000AKR20170129023300073.HTML?input=1195m
29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입원 중인 암 환자가 원활하게 직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병원 내에 무선 랜과 팩스, 프린터 등을 갖춘 비지니스룸을 설치하기로 했다.
후생노동성은 내년 예산 1억엔(약 10억3천만원)을 투입해 5개 종합병원에서 이 같은 오피스 공간을 설치하고 효과를 검증하기로 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29/0200000000AKR20170129023300073.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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