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경 UNIST 교수팀, 혈액서 암세포 효과적 분리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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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78회 작성일작성일 : 17-01-28 15:08본문
아주경제 울산 정하균 기자 = 혈액 내 극미량으로 존재하는 암세포를 효율적으로 분리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이를 활용하면 전이암의 조기 진단은 물론 환자맞춤형 암 치료가 가능해진다.
UNIST(총장 정무영)는 생명과학부의 조윤경 교수(IBS 첨단연성물질연구단 그룹리더)가 이끄는 공동 연구진이 암 조직에서 떨어져 나와 혈관 내를 순환하는 종양세포(CTC)를 선택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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