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채소에 많은 노란 색소에 폐암 예방 효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관리자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01회 작성일작성일 : 17-01-25 09:08본문
과일이나 채소에 많은 노란색 색소 성분이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폐암에 걸릴 위험성을 줄여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 의학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 등에 따르면, 미국 터프츠대학 연구팀은 베타-크립토산틴(BCX)이라는 물질이 니코틴으로 인한 폐암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BCX는 오렌지, 감귤, 망고, 파프리카를 비롯한 여러 과일과 채소 등에 있는 색소 화합물이다.
이 연구팀은 기존에 이미 BCX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 흡연자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폐암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는 상관관계를 역학 조사에서 발견한 바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