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폐암, 최소 절제로 폐기능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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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45회 작성일작성일 : 17-01-18 10:47본문
직장인 ㄱ씨(48)는 과거 결핵을 앓았던 환자다. 최근 정기검진을 받았는데 폐에 이상 소견이 보여 추가적으로 흉부 CT를 촬영했다. 정밀한 분석결과 폐암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초기라 흉부외과 전문의는 흉강경을 이용한 폐암 구역절제술을 시행했다.
암 사망률 1위인 폐암은 조기에 발견되어도 종양이 포함된 폐엽 전체를 잘라내는 ‘폐엽절제술’이 표준 수술 방법으로 적용돼왔다. 하지만 최근에 암이 자리 잡은 폐엽의 한 구역만 떼어내서 폐암을 치료하는 ‘구역절제술’이 등장해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172033005&code=9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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