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 볼리비아 의료진 초청 '자궁경부암'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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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15회 작성일작성일 : 17-01-19 11:57본문
가천대 길병원은 볼리비아 라파즈와 코차밤바 지역 2개 병원의 병리과 의료진 2명을 초청해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마르코(Marco Antonio Aliaga Aguilr) 교수와 캐롤(Carol Astrid Chavez Carreno) 교수는 병리과에서 오는 27일까지 약 3주간 세포검사 등 자궁경부암 진단 교육을 받고 있다.
자궁경부암의 경우 각종 암 가운데 세포검사(자궁 입구의 세포를 채취)로 진단이 가능하며, 암 전단계 및 조기암 단계에 있는 세포를 병리 검사를 통해 발견할 수 있다면 완치율은 거의 100% 정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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