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국내 최초 체액 암 진단 '액상병리검사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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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82회 작성일작성일 : 17-01-19 11:55본문
건국대병원은 지난 16일 국내 처음으로 '액상병리검사실'(Liquid Biopsy Lab)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액상병리검사는 조직 검사와 같은 침습적 방법으로 얻은 생검 조직이 아닌 혈액 등 체액에서 DNA를 분리해 암 유전자 검사를 시행하는 방법이다.
차세대 첨단의학의 한 분야로 현재 표적항암제가 가장 발달된 폐암을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건국대병원도 폐암 검사를 시작으로 다른 암 진단에 액상병리검사를 도입할 예정이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1200100152520010496&servicedate=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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