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대장암 환자, 유전자 돌연변이 적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33회 작성일작성일 : 17-01-16 10:55본문
가천대 길병원, 대장암 환자 130명 대상 분석
한국인 대장암 환자들은 새롭게 개발된 표적 항암 신약에 효과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 신약의 효과를 떨어트리는 유전자 돌연변이가 비교적 적었기 때문이다.
가천대 길병원 대장항문클리닉 이원석, 백정흠 교수팀은 한국인 대장암 환자 130명을 대상으로 RAS(종양 관여 유전자) 유전자 돌연변이의 빈도에 대해 분석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161008002&code=9003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