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대장암 겪었다면, 50세 전에도 내시경 검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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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28회 작성일작성일 : 17-01-13 09:39본문
대장암은 갑상선암, 위암에 이어 세 번째로 국내에서 흔히 발생하는 암이다. 50세 이후 주로 발생하지만, 최근에는 40대 이하의 젊은 대장암 환자도 늘고 있다. 대장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내시경 시술이나 간단한 수술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초기 증상이 거의 없다. 더군다나 정기적인 대장암 검진은 50세 이상부터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젊을수록 대장암 의심 증상을 쉽게 방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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