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당뇨 등 13개 유전자 검사 규제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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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47회 작성일작성일 : 17-01-12 10:50본문
p53 유전자 검사 제한 대상에서 풀린다
내년 3월쯤부터 암·골다공증·당뇨병·천식 등 10개 질병과의 연관성이 입증된 13개 유전자 검사에 대한 금지·제한 규제가 풀린다.
또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 등 4가지 희귀·난치병 치료를 위한 연구에 잔여배아를 쓸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전문가 의견수렴과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심의·보고를 거친 생명윤리안전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년 1월 4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1월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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