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수술 후 부어오른 팔뚝, 알고 보니 림프부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615회 작성일작성일 : 17-01-09 09:09본문
주부 양모씨(40·여)는 유방암수술 후 뜻밖의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갑자기 팔이 퉁퉁 붓더니 걷잡을 수 없이 부어올랐다. 병원을 찾았더니 '림프부종'으로 진단받았다.
양씨는 "암수술을 집도한 병원에서는 완치는 어렵고 평생 압박붕대를 감아주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했다"며 "확실한 치료법이 없다는 무책임한 말에 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할 때보다 슬프다"고 전했다. 이어 "붕대를 감았다 푸는 것도 일이고, 붕대를 감고 자고 일어난 뒤에는 손등과 손가락까지 퉁퉁 부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진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1090100056650003791&servicedate=201701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