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이고 큰 인공세포막 개발…암·치매 연구 플랫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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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donghwa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12회 작성일작성일 : 16-12-30 11:28본문
국내 연구진이 안정적이면서 큰 면적을 가지는 인공세포막을 개발해 암과 치매를 비롯한 질병연구의 바탕인 새로운 플랫폼을 제공하게 됐다.
한국연구재단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최명철·최시영 교수가 공동 연구를 통해 이 같은 개발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세포막은 세포와 세포 외부 사이의 경계를 이루는 막으로, 물질 수송 및 신호 전달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세포막에 이상이 생기면 암, 치매 등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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