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암 1위, 갑상선암 흉터부담줄인 내시경수술치료로 극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tokstyle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7회 작성일작성일 : 17-01-02 12:03본문
전업주부인 이 모 씨(38세)는 몇 달 전부터 목 부위에서 알 수 없는 이물감과 목소리 변화, 연하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났지만 감기에 걸렸다는 생각만 하고 정확한 검사나 치료를 받지 않았다. 하지만, 이 증상은 날이 갈수록 심해졌고, 아랫목 부위를 만졌을 때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져 병원을 찾은 이 씨는 ‘갑상선암’을 진단받고 한동안 충격에 빠진 채 헤어나오지 못했다.
갑상선암이란 갑상선에 생긴 암을 총칭하는 것으로 해당 기관에 암이 발생한 경우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나 쉰 목소리, 연하곤란, 이물감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