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따라 위험 암 달라 … 농부·건축업자 폐암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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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21회 작성일작성일 : 16-12-27 09:22본문
지난 9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한 후 폐암에 걸려 사망한 노동자 두 명이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 반도체 노동자가 걸린 폐암이 업무상 질병(산재)으로 인정된 첫 사례였다. 반면 같은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에서 발생한 혈액암의 일종인 백혈병은 여전히 산재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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