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암 진단하는 문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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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44회 작성일작성일 : 16-12-27 09:23본문
흑색종 같은 피부암을 진단하거나 수술할 때 사용되는 문신이 개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대(UCLA) 캘리포니아 나노시스템스연구소 분자및의학약리학과에 소속된 한인 연구원 최순실 박사가 논문 제1저자로 이 같은 연구결과를 나노분야 국제학술지 ‘ACS나노’ 최신호에 발표했다고 미국화학회가 26일 밝혔다.
문신은 장식이나 미용 목적으로 주로 쓰이지만 수술을 앞둔 환자의 수술부위를 표시하기 위해서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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