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중이온치료센터 짓고도 장비 없어 운영 늦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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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CEO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96회 작성일작성일 : 16-12-25 09:00본문
[BBS News] 기장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치료센터 짓고도 장비 없어 운영 늦춰져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치료센터를 지어 놓고도 의료용 중입자가속기와 치료시설이 없어 새로운 암환자 치료 기술적용이 늦춰졌습니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치료센터 전체 사업비 천 950억원 가운데 의학원 분담금 750억원을 마련하지 못해 가속기 등 발주시기를 늦췄습니다.
당초 원자력의학원은 지난 2010년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개발 사업을 착수하면서 부산 기장군에 중입자치료센터를 구축해 2016년 임상실험을 거쳐 2017년 환자를 치료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의학원은 분담금 마련을 위해 중입자치료센터를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5일 참여병원 모집에 들어갔으며 환자치료 시기를 2021년으로 예정해 4년 이상 늦어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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