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도 오래 피우면 폐암 위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tokstyle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18회 작성일작성일 : 16-12-26 09:15본문
회사원 신석민씨(38)는 최근 전자담배를 구입했다. 10년 이상 피워온 담배를 끊기 위해서다. 신씨는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TV 광고를 본 뒤 금연을 결심했다. 비싼 담뱃값도 부담이었다.
실제 신씨처럼 금연을 위해 전자담배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2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2015년 만 19세 이상 성인의 전자담배 사용률은 남성 7.1%, 여성은 1.2%로 전년보다 각각 2.7%포인트, 1.2%포인트 증가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