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의사'도 진료 참여… 암환자 최적 치료법 찾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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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3회 작성일작성일 : 16-12-21 10:45본문
제조업·문화산업뿐 아니라 의료분야에도 인공지능이 도입됐다. 가천대 길병원이 국내에 들여온 '왓슨'이 그 주인공이다. 왓슨은 환자의 유전자처럼 의료진이 일일이 숙지하기 힘든 정보를 파악하고, 논문·교과서·최신 연구결과 등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환자 개인별로 맞춤형 치료법을 추천해준다. 때문에 '인간 한계를 넘어선 의사'란 평을 듣기도 한다. 왓슨은 무엇이며, 환자가 활용했을 때 정확히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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