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연구팀, 전립선암 진단율 100배 높인 바이오센서 개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올캔서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25회 작성일작성일 : 18-11-07 14:10 본문 단국대학교는 전자전기공학부 이승기, 백재형 교수와 김형민 연구원이 전립선암 진단율을 현재보다 100배 이상 높인 바이오센서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출처 : 경향신문 단국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전립선암 진단율 바이오센서 개발 목록 이전글"고농도 초미세먼지, 구강암 위험도 43%" 18.11.07 다음글오늘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없이 나간다면...‘폐암’ 확률 ↑ 18.11.07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