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 위험 높은 ‘부인암’ 완치 뒤에도 꾸준히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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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84회 작성일작성일 : 16-12-19 09:24본문
완치됐다고 믿었던 ‘암’에 다시 걸린다면 어떤 느낌일까? 이제 살았다는 안도감 뒤에 다시 찾아온 죽음의 공포 속에서 두 번 우는 여성들이 있다. 바로 자궁, 난소 등 여성 생식기에 발생하는 ‘부인암’ 환자들이다.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으로 대표되는 3대 부인암은 초기 증상은 뚜렷하지 않은 반면, 재발 위험은 높다. 또 완치 판정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12/18/20161218001224.html?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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