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정인범 교수, 폐암진단법 세계 최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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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82회 작성일작성일 : 16-12-14 11:24본문
건양대병원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정인범 교수(41)가 최근 개최된 2016년 대한폐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정 교수는 폐암 진단을 위해 기관지내시경 시 시행하는 기관지세척검사에 폐암의 바이오마커인 'PCDHGA12 유전자'의 과메틸화 검사를 접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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