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영 산부인과 전문의가 말하는 자궁암 예방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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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63회 작성일작성일 : 16-12-14 11:25본문
59세 여성이 소변시 통증 증세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이 환자는 2년전 소변시 피가 보여 자궁암 진단을 받고 방사선치료와 약물치료로 완치됐습니다. 그런데 소변을 보아도 시원치 않고 심지어 혈변이 자주 나와서 너무 고생스럽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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