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에 암이?...젊은층 위협하는 골육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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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34회 작성일작성일 : 16-12-06 11:23본문
흔하게 뼈암이라고 부르는 골육종은 뼈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 중 가장 흔한 암이다. 팔과 다리, 골반 등 206개의 신체 뼈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주요 증상 부위는 무릎 주변의 뼈다.
실제 골육종으로 진단받은 어린이와 젊은 사람의 절반 이상이 무릎 주위에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대퇴골, 경골의 순이었다. 골육종은 다른 장기에 발생한 암과 마찬가지로 주변의 근육, 지방, 신경, 혈관을 침범해 혈액을 통해 전이를 일으키며 여러 장기 중 폐 전이가 가장 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자료에 따르면 실제 골육종 증상으로 진단 확정된 전체 환자의 20% 정도는 이미 전이가 발견되는 상황이라고 한다. 골육종에 걸리면 통증과 통증 부위가 붓는 종창(부기)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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