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환자들 치료 중단 기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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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6회 작성일작성일 : 16-12-06 10:51본문
타이로신 키나아제 억제제(Tyrosine kinase inhibitor, TKI) 치료를 중단할 수 있는 만성골수성 백혈병(chronic Myeloid Leukemia, CML) 환자의 기준을 제시한 연구가 5일 미국혈액학회(ASH)에서 발표됐다.
공개된 연구는 Euro-Ski로 명명된 연구이다. 그간 여러 연구서 TKI 치료를 중단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했지만 정확한 전제조건을 제시한 연구는 없었다.
이번 연구를 위해 2012년 6월과 2014년 12월 사이 유럽 백혈병 네트워크에 속한 11개 국가에서 모집된 821명의 CML 환자를 분석했다. TKI 제제 실패가 없었던 CML 환자 중 깊은 분자학적 반응(BCR-ABL <0.01%)을 보였던 환자들에게 1년간 치료 중단을 제안했다.
이 과정에서 분자학적 재발(Molecular recurrence, MR)은 어떤 시점에 상관없이 주요분자학적반응(major molecular response, MMR, BCR-ABL <0.1% IS) 소실로 정의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분자학적 무재발 생존율(molecular recurrence-free survival, MRFS)을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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