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왜 발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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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0회 작성일작성일 : 16-12-06 10:56본문
자동차의 배터리에 상응하는 인체기관으로 갑상선(甲狀腺)이 있다. 우리 몸은 기초대사량이 줄어들면 '티록신'이라는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대사량을 조절한다. 즉 열에너지 발생량을 늘려 체온을 보존, 유지하는 것이다. 문제는 갑상선에 염증이 생겨 정상적인 열이 발생하지 못할 경우 다양한 질환과 증상으로 고생하게 된다. 대표적인 질환이 갑상선기능항진증과 저하증, 갑상선암이다.
갑상선은 뇌와 오장육부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쉽게 말하자면 양쪽 목에 있는데, 뇌나 오장육부의 온도가 저하될 때 쉽게 올릴 수 있는 위치인 셈이다.
갑상선에 문제가 있으면 가장 먼저 피로를 느끼게 된다. 극도로 피로해져서 일상적인 생활이 어렵다. 자동차에 있어 배터리 기능이 떨어져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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