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자궁내막증 자궁경부이형성증 단계에서 치료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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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10회 작성일작성일 : 16-12-06 10:59본문
최근 조기 폐경, 난임 등의 여성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부쩍 늘어났다. 이는 대부분 스트레스, 다이어트, 불규칙한 식습관, 수면부족 등이 원인으로, 여성 기관 중에서도 연약한 축에 속하는 자궁이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아 나타나는 질병들이다.
요즘 흔히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자궁 질환으로는 자궁경부이형성증, 자궁내막증이 있다. 이 두 질환은 방치 시, 자궁경부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 조기 진단 및 치료가 무엇보다 시급한 실정이다.
자궁경부이형성증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가 활동해 자궁경부의 상피세포에 변형을 일으키는 질환이며 자궁내막증의 경우, 자궁내막조직이 자궁의 여러 군데에 붙어 발생하는 염증성 변화다.
전문가들은 "자궁경부이형성증과 자궁내막증 모두, 암과 마찬가지로 비정상세포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이를 조기 치료하고 자궁건강을 회복시키는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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