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야심작 양성자치료센터 '희비(喜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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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00회 작성일작성일 : 16-12-02 08:55본문
삼성서울병원의 야심작인 ‘양성자치료센터’ 운영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지만 낮은 양성자치료 건강보험수가로 인해 당분간 적자경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지난 4월말 ‘꿈의 암치료’라 불리는 양성자치료를 시작한 삼성서울병원은 9월부터 밤 10시까지 2교대 치료에 나선데 이어 11월부터 추가 연장 가동에 들어가는 등 대폭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환자수와 치료건수 모두 크게 늘었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13257&thread=22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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