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팡질팡' 면역항암제 급여, 여전히 안개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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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95회 작성일작성일 : 16-12-02 08:55본문
제약업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면역항암제의 급여평가 논의가 느리지만 아주 조금씩 진전을 보이고 있다.
IMS 헬스데이터를 취합해보면 BMS와 오노약품의 '옵디보(니볼루맙)'는 지난 3분기 기준 48억원, MSD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는 84억원의 누적매출을 기록했다.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허가된 후 급여등재가 이뤄지기 전임에도 이처럼 처방액이 꾸준하게 증가되고 있다는 점은 그만큼 환자들의 수요가 높다는 의미로도 평가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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