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재단, 선구적 암 연구 단체에 40만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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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37회 작성일작성일 : 16-11-28 16:19본문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재단이 GPU를 활용해 선구적인 암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단체 두 곳을 선정, 총 40만달러(한화 약 4억7000만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단체는 응용유전체학연구소(TGen, Translational Genomics Research Institute)의 김승찬 박사 연구팀과 노스텍사스대학(University of North Texas)의 앙드레 시스네로(Andres Cisneros) 박사 연구팀으로 두 팀은 엔비디아 임직원들이 함께 이끌고 있는 엔비디아 재단에서 각각 20만달러(한화 약 2억3000만원)를 지원받게 됐다. 지원금은 보다 표적화된 새로운 치료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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