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치료 ‘바이오마커’로 유용성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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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06회 작성일작성일 : 16-11-21 09:29본문
이현무 교수에 따르면 전립선암 발생률은 1999년 인구 10만명 당 8.5명에서 2013년 26.2명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전립선암의 표준 치료는 호르몬 차단 요법으로 대부분의 환자에서 18~48개월 동안 치료에 잘 반응한다.
하지만, 이후 거세 수준의 혈청 테스토스테론 수준에도 불구하고 질환이 진행하는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으로 진행하는데 이 경우 평균 생존 기간이 2~3년으로 매우 불량한 예후를 보이게 된다.
연구팀은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의 발생과 연관된 분자 기전을 살피고, 한국인의 전립선암 조직에서 이러한 인자의 발현 비도와 패턴을 분석했다. 또한 치료에 대한 바이오 마커로서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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