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사망률 1위 ‘폐암’ 까다로운 ‘육종암’, 항암치료 시 부작용도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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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39회 작성일작성일 : 16-11-21 09:50본문
지난해 한국인을 가장 많이 괴롭힌 질병은 역시 '암'이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사망원인통계'를 보면 암이 한국인 사망원인 1위를 차지했다.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후 무려 33년째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폐암은 한국인의 암 사망 비율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암 사망률은 폐암(34.1명), 간암(22.2명), 위암(16.7명), 대장암(16.4명), 췌장암(10.7명) 순으로 나타났다.
사실 2010년 이전에만 해도 폐암은 대장암이나 위암, 갑상선암, 간암 등에 밀려 발병률이 4~5위 정도를 기록했었다. 하지만 최근 흡연이나 대기오염 등의 문제가 심해지면서 폐암은 발병률 1위 암을 유지 중이다.
폐암은 다른 암에 비해 5년 생존률도 낮은 편으로 알려진다. 또한 발병 사실을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쉽지 않은 암질환 중 하나이기도 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1181544018&code=9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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