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장기생존자 95%는 암과 공존하며 투병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35회 작성일작성일 : 16-11-21 09:24본문
폐암환자 가운데 말기진단을 받고도 장기생존중인 환자의 95%는 암과 공존하며 삶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폐암학회는 오는 24일 서울힐튼호텔에서 '폐암과의 공존'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016 폐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폐암환자에게 장기생존의 희망을 주려는 이 행사에서는 전국 10개 대학병원에서 말기진단을 받은 폐암환자 가운데 5년 이상 생존 중인 41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된다.
일반적으로 암은 5년 이상 생존할 경우 완치됐다고 판단하는데 폐암은 다른 암보다 예후가 좋지 못한 편에 속해 말기진단을 받으면 삶을 포기하는 환자들이 더러 있기 때문이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말기폐암 장기생존자의 평균 생존기간은 7년 5개월로 나타났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18/0200000000AKR20161118156500017.HTML?input=1195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