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환자의 눈물 "수술해서 목숨은 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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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올캔서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30회 작성일작성일 : 18-09-19 09:39본문
전이가 안 된 직장암의 표준 치료법은 선행항암방사선치료 후 수술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수술 후 장루(인공항문)를 만들어야 할 뿐 아니라 60% 이상의 환자가 배뇨 및 성기능 장애로 고생하게 된다. 수술이 가능해 목숨은 건질 수 있지만 삶의 질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 다른 부위로 전이가 되지 않아 안도했던 환자도 이내 수술 이후를 걱정하게 되는 이유다.
[원문보기] :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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