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212병상 규모 국내 첫 뇌병원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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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718회 작성일작성일 : 16-11-15 12:56본문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대한민국의 뇌병원 시대를 엽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14일 ‘현존하는 모든 뇌질환을 정복 한다’는 목표 아래 국내 첫 뇌병원 기공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기공식은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학노 몬시뇰 인천성모병원장이 직접 집전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은 2018년 5월 완공될 예정이다. 지상 6층 지하 3층 연면적 약 1만8500㎡ 총 212병상 규모다.
뇌병원이 완공되면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현재의 800병상을 합쳐 총 1000병상급 대형 상급종합병원으로 거듭나게 된다.
인천성모병원 뇌병원은 앞으로 뇌혈관 질환부터 뇌종양, 기능성 장애 등 모든 뇌질환에 대한 치료는 물론 재활, 연구, 교육 등 대학병원 본연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게 된다.
특히 기존의 수준 높은 임상의학에 뇌과학연구소 등을 통한 R&D 역량을 더욱 강화해 전 세계 최신 치료를 선도하고, 연구결과를 임상에 적용함과 동시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뇌질환 진료시스템을 구축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워낸다는 계획이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067477&code=611719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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