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위암 제치고 남성 암 1위로 올라설 것"...'유산균 섭취 도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31회 작성일작성일 : 16-11-16 12:59본문
최근 대장암이 위암을 제치고 남성 암 1위로 올라설 것으로 나타나 남성들의 장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2016년 남성 위암 환자는 2만 3355명, 대장암 환자는 2만 3406명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어 위암과 대장암의 순위가 바뀔 것이라고 예측했다.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으로 이루어진 대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을 뜻한다. 남성의 대장암 증가 원인으로는 모임이나 회식으로 인한 잦은 음주와 육류 등 고지방 음식 섭취, 운동 부족, 50세 이상의 연령 등이 꼽힌다,
문제는 대장암의 경우 뚜렷한 초기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쉽지 않고, 방치하면 손쓸 수 없게 병을 키우게 된다는 것이다. 때문에 만약 빈혈, 혈변, 잦은 변비, 체중감소 등 증상이 겹쳐서 나타난다면 지체 말고 대장암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특히 대장암 환자의 89% 이상을 차지하는 50세 이상의 중·노년층은 1년에 한 번 대장내시경 등의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