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더 이상 불치병 아니다” 전문의 대부분 완치 가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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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81회 작성일작성일 : 16-11-10 12:18본문
50대 이모씨는 4년 전 만성골수성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자신도 영화 속 주인공처럼 삶이 얼마 남지 않은게 아닌가 걱정이었다. 하지만 적극적인 치료와 꾸준한 몸 관리, 식단 관리로 몸 상태가 점점 좋아졌고 최근 이씨는 담당의사로부터 완치에 가까운 호전을 보이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백혈병은 과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영화, 드라마의 단골 소재로 사용될 만큼 불치병이라는 인식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치료법의 발전으로 불치가 아닌 완치에 가까운 질환 중 하나가 되고 있다. 특히 세계 혈액ㆍ종양내과 전문의 대부분이 만성골수성백혈병의 미래는 완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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