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전자방출단층촬영 암진단 정확성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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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2회 작성일작성일 : 16-11-09 08:52본문
국내 의료진의 유의미한 양전자방출단층촬영 연구결과로 인해 PET 암진단 정확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최창운) 박지애, 김정영, 이교철, 이용진 박사팀(이하 연구팀)은 최근 종양 표적형 펩타이드 유도체를 이용한 향상된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진단시약을 개발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PET는 방사성의약품을 정맥 주사해 암 세포에 섭취된 방사성의약품으로 암의 크기와 위치를 확인하는 원리로서 기존 방사선의약품은 암 세포에 도달하기 전에 간 조직, 혈액 등에서 먼저 섭취 및 분해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원자력의학원 연구팀에 의해 해당 진단시약이 개발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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