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기준도 없는 '완화의료' 험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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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10회 작성일작성일 : 16-11-07 13:02본문
죽음에 대한 ‘자기 결정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말기 암 환자의 체계적 관리 및 적절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호스피스 완화의료 사업을 시행 중이다. 그 필요성에 힘입어 오는 2017년 8월부터는 4개 질환을 포함한 ‘말기’ 환자로 그 범위가 확대된다. 이를 통해 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완화의료 전문기관 지원을 통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에 데일리메디는 국내 호스피스 완화의료 제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조명해봤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12201&thread=22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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