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치료도 어려운 담도암, 조기진단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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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올캔서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13회 작성일작성일 : 18-09-14 12:29본문
건강과 힘의 상징이기도 했던 한국프로레슬링의 전설이자 영원한 챔프라 불리는 이왕표 대표(한국 프로레슬링 연맹)가 담도암으로 투병하다 지난 4일 64세로 별세했다. 2013년 담도암 3기 진단을 받은 이왕표 대표는 그동안 세 차례 수술을 받으며 한 때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최근 암이 재발하면서 결국 세상을 떠났다.
담도암이 어떤 암이기에 타고난 골격에다 운동으로 단련된 무쇠같던 이왕표 챔피언까지 쓰러지게 했을까?
[원문보기] : 농촌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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