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만으로 폐암 위험도 검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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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3회 작성일작성일 : 16-11-04 11:28본문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혈액만으로도 높은 정확도로 폐암의 위험도를 검사하는 스크리닝 모델을 구축했다. 방사선 위험 없이 초기 발견이 어려운 폐암 조기 검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윤호일 교수와 바이오인프라 연구팀이 계명대 동산의료원, 서울아산병원에서 제공받은 비소세포폐암(NSCLC) 검체 355명과 서울대 가정의학과 590명의 정상 검체를 가지고 폐암과 정상인을 구분하는 스크리닝 모델을 구축한 연구에서 폐암 전 단계에 대해 90% 이상의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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