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면역항암제 치료반응률 높이는 연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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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07회 작성일작성일 : 16-11-02 14:56본문
삼성서울병원이 면역항암제의 치료 반응률을 높이는 연구를 시작한다.
삼성서울병원(원장 권오정)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지원하는 포스트 게놈 다부처 유전체사업의 ‘면역항암제 치료반응 유전체-임상정보 통합 DB기반 사업화 모델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발표했다. 이세훈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5년 동안 50억원을 들여 관련 연구를 한다.
면역항암제는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는 치료제로 알려진다. 국내에서는 비소세포폐암과 흑색종 치료를 위한 면역항암제가 출시됐다. 하지만 비소세포폐암은 전체 환자의 20~30%만 면역항암제(PD-1치료제)에 반응을 보이고 전체 환자의 10~15%는 치료기회를 얻지 못하는 등 한계가 있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101211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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