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만 쬐도 직장암, 위암, 자궁암, 방광암 등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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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11회 작성일작성일 : 16-10-31 12:04본문
가을 단풍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경치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햇빛이 만들어주는 기분 좋은 느낌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을 야외활동이나 운동의 큰 장점이다. 햇빛을 지나치게 많이 쬐면 피부가 손상되고, 피부암이나 실명을 유발하는 백내장, 그리고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주름살과 기미를 만드는 등 좋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햇빛을 적게 쬐는 것이 건강에 더 많이 해롭다. 실내에서 가축을 키우면 매우 빠른 속도로 살이 찐다고 한다. 우리 인간에게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햇빛 속의 자외선은 인체에 이로운 점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햇빛, 물, 공기, 음식 그리고 운동이 적절히 균형을 이루는 사람만이 건강을 얻을 수 있다.
햇빛의 자외선은 호르몬 생산을 증가시키도록 갑상선을 자극하고, 이렇게 분비된 갑상선 호르몬은 신진대사를 조절한다. 호르몬 분비량이 증가하면 몸의 기초대사율이 증가하고, 이것은 체중 감량과 근육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즉 살을 빼고 싶거나 근육을 강하게 만들고 싶다면 주기적으로 몸을 햇빛에 노출시켜야 한다.
햇빛을 많이 쬐면 우리 몸의 갈색지방이 활성화돼 지방을 태우게 되므로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또한 햇살은 비타민 D의 합성을 돕고,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촉진시켜 골다공증 뿐 아니라 심장병, 다발성경화증, 파킨슨병. 대사증후군 등을 예방한다. 뇌 인지능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6&nNewsNumb=20161021866&nidx=2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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