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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업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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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초기 증상 생존율, 수술 후 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관리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718회 작성일작성일 : 16-10-25 10:37

본문

유방암은 서양 여성에게는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생활습관의 변화로 인해 연간 5% 이상씩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는 암이다. 특히 최근 10년 사이에 20~30대 젊은 층에서의 발병비율이 4배 정도 상승했다는 통계자료도 나와 있을 만큼 젊은 층도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암이 되었다. 이 암은 발병원인이 아직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고 다만 여러 위험인자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암 발생을 막을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은 없다. 따라서 유방암 초기증상을 조기 발견해 치료하는 것만이 암을 이길 수 있는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조기 발견의 방법으로 미국에서는 20세 이상 모든 여성에게 자가 진찰법을 매달 행할 것을 권한다. 또한 40세 전후에는 매년 전문의의 진단을 받으며, 40~49세 사이는 1~2년마다 유방 X선 촬영, 50세 이상은 매년 유방 촬영을 하도록 권장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매년 조기 발견율이 증가하여 생존율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여성도 조기 검진에 관심을 가지고 자가 진찰법을 배워 실행하고 정기적인 유방 촬영과 전문의 진찰을 받아 암을 이겨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암이 발견되었다면 암이 진행된 정도와 발생 부위, 크기 등에 따라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항호르몬 요법을 적절히 조합하여 치료하게 되며, 이와 더불어 암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해 준다면 훨씬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렇게 암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입증받은 음식으로는 타히보가 있다. 암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효능에 대한 타히보 관련 연구는 수백 건에 이르는 논문과 특허가 축적되어 있을 정도로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고 실제로 뛰어난 효능을 인정을 받고 있다. 타히보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약간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미국과 유럽, 일본 등의 나라에서는 항암 관련 소재로 인식되어 건강식품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타히보는 나무의 한 종류로, 주로 남미 아마존 지역에서 자라며 7mm 정도의 내부 수피 부분에 암 치료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이 다수 들어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베타라파콘 성분은 유방암 및 여러 암에 대한 항암효과가 있음을 미국 특허청에서 인정한 바 있고, NFD라는 성분도 항종양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유방암과 관련해서는 타히보 추출물을 암세포에 처리하자 암세포의 유전자 발현량이 변하여 증식은 억제되고 세포자살은 촉진되어 암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이밖에도 타히보에는 염증과 통증을 줄여주며, 균이나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면역력을 조절하는 효능도 있음이 밝혀져 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에게 여러 측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효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타히보의 유효성분들은 대부분이 휘발성이 강한 정유성분이기 때문에 고온에서 추출하면 손실이 일어나 소량만 흡수되는 단점이 있다. 그러므로 저온에서 추출한 액상 타히보 추출물을 섭취하면 유효성분 흡수율이 가장 높아진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유방암은 초기증상을 최대한 빨리 발견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치료율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아울러 암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효능을 인정받은 소재의 음식을 섭취하며 꾸준히 관리하는 것 역시 치료율 향상을 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월간암(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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