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비만 남성, 이차암 위험 정상체중보다 41% 높아…세계 최초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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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75회 작성일작성일 : 16-10-24 10:51본문
국립암센터·서울대병원, 비만과 암 발생 영향 조사
'체질량지수 25이상' 정상체중보다 위험도 23% 높아
암 경험자에 대한 체중관리 등 다각도 접근 필요
고도비만 남성의 이차암 발생위험이 정상체중 남성에 비해 41%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 암경험자의 암 발생 증가 강도가 일반인 암경험자 대비 더 크다는 점을 세계 최초로 규명한 것이다.
24일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이은숙 암센터 박사(사진)와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 연구팀이 중앙암등록본부 암등록자료와 건강보험 자료 등으로 구축된 암 빅데이터를 활용해 암으로 진단된 남성 23만9615명을 대상으로 8년간 추적 조사해 이 같은 연구결과를 얻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1024_0014469876&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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