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 암 유발 물질 폐 속 깊이 쌓이게 만들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올캔서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20회 작성일작성일 : 18-09-12 12:44 본문 전자담배를 핀 후 호흡중 암 유발물질인 알데하이드 농도가 전자담배를 피기 전 호흡중 농도 보다 10.5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보기] : 메디컬투데이 목록 이전글"유방암치료, 개인의 면역력에 따라 치료효과도 달라져.." 18.09.13 다음글“전이된 난소암, 원발 원인과 다르게 변이” 18.09.12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